다냄 이용약관
1. 다냄이 하는 일
다냄은 카드 결제를 받지 않는 분(개인 교습자·간병인·임대인 등)에게 내야 하는 돈을, 이용자가 카드로 결제하면 다냄이 받는 분 계좌로 보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.
2. 이용료
보낼 금액의 3%(부가세 포함)를 이용자가 냅니다. 이용료는 보낼 금액과 함께 한 건으로 카드에 청구됩니다. 받는 분은 신청한 금액을 그대로 받습니다.
3. 한도
한 건에 1만원부터 1,000만원까지입니다. 할부는 카드사 조건을 따르며, 유이자 할부의 이자는 카드사가 정합니다.
4. 서류 확인
다냄은 무엇을 낸 돈인지 보여 주는 서류(교습 확인서, 간병 계약서, 임대차계약서, 견적서 등)를 확인한 뒤에만 송금합니다. 정한 날까지 서류가 없거나 서류와 신청 내용이 다르면 송금하지 않고 결제를 전액 취소합니다.
5. 받지 않는 돈
- 이용자 본인 계좌로 보내는 돈
- 축의금·부의금·용돈처럼 무엇을 산 값이 아닌 돈
- 개인 사이에 빌린 돈과 그 상환
- 상품권·가상자산 등 현금처럼 바꿀 수 있는 것의 값
이런 돈으로 확인되면 송금하지 않고 결제를 취소하며, 이후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.
6. 취소와 환불
받는 분 계좌로 보내기 전이면 이용료까지 전액 취소합니다. 보낸 뒤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. 카드사 반영까지 영업일 3~5일이 걸릴 수 있습니다.
7. 개인정보
신청에 넣은 받는 분 계좌·이름과 올린 서류는 송금과 확인에만 쓰고, 관계 법령이 정한 기간이 지나면 지웁니다. 카드 번호는 결제대행사 결제창에서만 입력하며 다냄은 저장하지 않습니다.